2008년 02월 28일
바다가 주는 말....
인간사 섬바위 같은거야
빗금 없는 바위가 어디있겠니..
우두커니 서서
아린 상처가 덧나지 않게
소금물에 씻으며 살 수밖에...
그래도 난 너에게 난 빗금 만큼은 끝까지 간직하고 싶구나....
빗금 없는 바위가 어디있겠니..
우두커니 서서
아린 상처가 덧나지 않게
소금물에 씻으며 살 수밖에...
그래도 난 너에게 난 빗금 만큼은 끝까지 간직하고 싶구나....
# by | 2008/02/28 11:49 | 트랙백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