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가 주는 말....

인간사 섬바위 같은거야

빗금 없는 바위가 어디있겠니..

우두커니 서서

아린 상처가  덧나지 않게

소금물에 씻으며 살 수밖에...

그래도 난 너에게 난 빗금 만큼은 끝까지 간직하고 싶구나....

by 라미네르 | 2008/02/28 11:49 | 트랙백

보고싶다...

3주....

정말 미칠듯이 보고 싶다..

내 정신이 붕괴될 만큼....

그래도 일어서야지...

그래야 널 다시 찾을테니....

by 라미네르 | 2008/02/25 13:39 | My sToRY..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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